오늘은 수업 넷째 날,
모비니티의 김태완 대표멘토님께서 디자인 스프린트 실무 프로젝트 멘토로 오셨다.
프로젝트를 시작하기에 앞서 어제 배운 이론을 프로젝트에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설명해 주셨고,
팀원분들과 첫 디자인 스프린트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오전에는 마인드 교육 및 팀빌딩, 팀원 소개, 프레디저 진단을 통해
함께할 팀원분들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카테고리 1 : 마인드 교육
<기업이 원하는 인재 조건>
- 하드 스킬
직무역량 : 산업과 직무에 적합한 지식, 기술, 성과를 가지고 있는가.
(직무 전문지식과 능력, 직무수행에 필요한 기술과 성과)
-> 잘하면 좋지만 가고 싶어하는 기업의 기본만 가면 된다. 면접에서는 소프트 스킬을 물어본다.
- 소프트 스킬
기본역량 : 신입사원으로서 자기주도적 인재인가.
(기본적인 태도 ex. 긍정, 능동, 적극, 열정, 도전, 주도성, 자신감 직무수행을 위한 분석력, 기획력, 창의력, 학습력, 책임감, 문제해결력 등)
조직역량 : 조직생활을 잘하는가.
(적응력, 자부심, 팀워크, 리더십, 의사소통, 갈등해결, 배려심, 솔선수범 등)
<태도>
자기주도적 태도(스스로)
: 긍정적 생각과 능동적 자세로 적극적인 행동
목표의식와 문제해결 능력을 갖는다.
- 목표의식의 중요성
반복한다고 해서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목적이 있는 반복"이 핵심이다.
-> 스프린트의 첫 번째는 목표를 정하는 것이다.
사람들이 목표를 정하지 않고 방법부터 생각한다.
=> 일의 진행 순서는 How? 부터가 아니라, Why? 에서 How? What? 으로 되어야한다.
- Why?(목적) : 무엇인가를 해야 하는 목적과 이유가 무엇인가? => 어떤 좋은 상태를 만들기 위해서
What?(목표) : 목적을 이루기 위한 구체적인 세부 목표는? => 어느 정도 수준까지
How?(방법) : 각각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세부실행 방안과 구체적인 계획
If What?(기대효과) : 성공적인 목표를 달성한다면 그 결과를 무엇을 기대하고 무엇을 할 수 있는가?
- 인테러뱅 물음느낌표 : 사소한 질문에서 기발한 해답을 찾는 발상의 전환을 상징.

-> 스스로에게 질문 던지기
-> 질문을 두려워 하지 않는다
-> 항상 이유와 목적이 무엇인지 질문한다
GRIT 목표의식을 가지고 끈기 있는 열정을 가진다
관계적 태도(조직내)
- 적응력
- 의사소통능력
- 협업능력
인간관계에서는 인사를 통해 존중하고, 반응을 통해 공감하며
예의있는 적그적인 표현을 한다.
신뢰는 믿음이다.
태도에 대한 결론
=> 처음부터 최선의 선택이란 없다. 최선의 선택인지 아닌지는 끝나고 돌아 봤을 때 알게 된다.
*계속 시도하면서, 최선의 선택을 찾아나서는 것이 디자인 스프린트라고 생각한다.
카테고리 2 : 프레디저 진단
나는 파랑(Data)이 4개, 노랑(People)이 3개가 나왔다.
상반되는 두 유형이지만, 나와 잘 맞다고 생각된다.
Data 유형은
- 숫자 기반의 뭔가를 좋아한다.
- 정리, 문서 작업을 잘한다.
- 시스템을 좋아하고, 정해진 룰을 좋아한다.(원리원칙)
- 이해가 안가면 넘어가지 못해서 논리적 이해가 필요하다.
People 유형은
- 사람들에게 인정 받는 것에 가치를 갖는다.
- 칭찬이 많이많이 필요하다.
- 관계 형성 이후에 에너지가 생긴다.
- 배려심, 경청, 공감 능력이 뛰어나다.
- 사람과 연관된 일을 한다.
- 경쟁을 싫어한다.
*가장 많이 나온 것이 Data인 만큼, 성향은 Data 유형에 더 가까운 것 같다.
숫자로 뭔가를 하는 것, 정리와 문서 작업을 좋아한다. 그래서 깔끔하게 정리된 시스템을 좋아한다.
융통성이 없어 보일 수 도 있지만,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고 이해되면 빠르게 수긍한다.
칭찬 받으면 더 잘하고 싶어져서 열심히하고, 이야기 듣는 것을 좋아한다.
딱딱 떨어지는 일을 좋아하면서도 어떠한 변화하는 현상에 대해 생각하는 것을 좋아해서 사람과 연관된 일을 좋아한다.
프레디저 테스트를 통해서 내가 어떤 사람이고, 나와 함께하는 팀원들이 어떤 사람인지
한 단계 더 알아갈 수 있어서 좋았다.
팀 활동을 할 때, 서로 배려하고 보완하기에 좋은 정보였다.
각자 자기 명찰에 프레디저 테스트 유형에 맞는 색깔의 스티커를 붙였다.
사람들과 함께 활동할 때 주의 깊게 보고 행동해야겠다!
카테고리 3 : 디자인 스프린트 시작!
<팀 설립>
팀명, 미션, 비전, 핵심가치, 팀룰을 정했다.
미션(목적) : 어떤 좋은 상태를 만들기 위해서
비전(목표) : 어느정도 수준까지
핵심가치 : 목적과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가장 필요하고 지켜야 하는 가치(3가지 정도)
팀룰 : 팀 활동을 하며 서로가 지킬 규칙
주제가 정해지지 않은 상태여서, 어떻게 미션, 비전, 핵심가치를 떠올릴 수 있는지 혼란스러웠지만
팀에 대한 것을 정하라고 하신 것 같아 아래와 같이 진행했다.
팀명 : 성동1
목적 : 불편함에서 문제를 찾아서 최선의 해결책을 찾아갑니다.
목표 : 빠르게 바르게
핵심가치 : 주인의식, 소통, 몰입, 공유
팀룰 : 1) 3분 이내 짧게 두괄실 발언
2) 공유 최우선 ASAP
3) 마감 준수
4)공감 배려 반응
5) 선 뱉음 후 생각
<역할>
디자인 스프린트에서는 각 역할이 있었다.
모든 과정을 같이 하지만 각 파트의 일이 나왔을 때, 보다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사람을 정하는 정도였다.
의사결정자 : 팀장, 의사결정, 팀 출석확인
마케팅 담당자 : 기업컨택, 서기
프로젝트 매니저 : 의사결정자 대행, 일정관리, 타임키퍼
디자인 담당자 : 스토리보드, 프로토타입, 교부재관리, 툴 관리
고객 담당자 : 고객 컨택, 인터뷰
<디자인 스프린트 총정리>
일을 하면서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는 시간은 의외로 마감 직전일 때가 많다.
디자인 스프린트는 사람들이 열정과 집중력을 잃지 않고 효율적으로 일하게 해주기 위한 방법이다.
5일이라는 짧은 기간 내에 Alone Together 로 몰입하여 성공적인 아이디어 도출을 위한 문제를 정의하고
솔루션을 아이데이션하여, 이를 프로토타입으로 만든 후 고객 테스트를 통해
-> 다양한 과제를 신속하게 해결,
-> 새로운 제품을 만들거나,
-> 기존 제품을 개선하기 위한
문제들에 적합한 솔루션을 찾는 프레임워크다.
"완벽하지 않아도 반복해서 하는 것!
던지고 개선하고 던지고 개선하고!"
<디자인 스프린트 원리>
빠르게,
긴급한 문제 우선순위,
고객 중심,
혼자 부석하되 함께 직관,
논의가 아닌 가시화/실체화
*디자인 스프린트의 원리를 머릿 속에 새겨두고 업무에 집중해야겠다.
<과제>
팀원 각자가 프로젝트 주제로 적합한 특정 기업의 서비스를 리서치 하기!